[젓가락 받침대] 하늘 수박 넝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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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000원

시간과 빛을 유리에 담는 작업을 전개하는 김희주 작가님의 작품입니다. 

계절의 풀과 꽃이 담겨있습니다. 

올 2025년 겨울, 풀풀과 함께 예쁜 선물하세요.


사이즈 /

세로 8cm x 가로 2.5cm (5mm 오차 범위)

소재 /

유리, 계절의 꽃과 풀


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되는 작가의 작품으로 교환과 환불이 절대 불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