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작은 문진, 3차 입고] 서부 해당화 시리즈 1



20,000원
시간과 빛을 유리에 담는 작업을 전개하는 김희주 작가님의 작품입니다.
계절의 풀과 꽃이 담겨있습니다.
올 2025년 겨울, 풀풀과 함께 예쁜 선물하세요.
사이즈 / 세로 6-6.5 cm, 가로 4-4.5 cm
소재 / 유리, 계절의 꽃과 풀
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되는 작가의 작품으로
교환과 환불이 절대 불가합니다.
p.s 3차 입고 안내
1. 입고 수량이 많아 잎사귀 이름과 크기로 분류하였습니다.
2. 모두 재활용 창유리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크기와 모양이 각 다릅니다.
5mm 정도 차이는 것들을 묶었습니다.
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.
판매 기간이 마감된 상품입니다.
판매 기간이 마감된 상품입니다.
위치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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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0-3101-7886
서울 동대문구 한천로33길 11 (답십리동, 래미안엘파인아파트)
110동 1301호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