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인간은 언어에 의해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, 한편으로는 언어가 인간의 사고와 상상력을 제한 하기도 합니다. 사랑이라는 감정은 복합적이고, 규정하기 어려운 것이지만, 사랑이라는 단어로 불려지면서 그 실제가 부여되고 동시에 문화적인 선입견과 편견이 입혀집니다. 이 앨범은 그래서 언어의 한계 안에서 살아가지만, 언어의 한계에서 벗어나고 싶은 모순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. "해야 할 말이 있어"라는 이 앨범은, 그 해야 할 말을 곡의 제목으로 표현합니다. 내용이 없이 Pronoun(대명사), Verb(동사), Article(관사), Adjective(형용사), Noun(명사), 그리고 Conjunction(접속사) 이렇게 해체된 언어로 표현된 제목들은 듣는 사람에 의해 어떤 문장이든지 가능할 수 있습니다.
일종의 Generative Ambient 음악인 이 음악의 Source는 세 곡은 기타로부터, 세 곡은 Juno 신디사이저로부터 왔습니다. 하지만, 녹음된 악기의 소리는 Sampler로 들어가 실제 그 악기가 낼 수 없는 소리로 변화됩니다. 최대한 단편적이고 단순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. Ambient 음악에 너무 많은 소리와 효과가 들어가면 개별 악기와 장치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줄어듭니다. 그래서 악기와 장치가 가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최소한의 작업으로 소리를 프로세싱 했습니다.



인간은 언어에 의해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, 한편으로는 언어가 인간의 사고와 상상력을 제한 하기도 합니다. 사랑이라는 감정은 복합적이고, 규정하기 어려운 것이지만, 사랑이라는 단어로 불려지면서 그 실제가 부여되고 동시에 문화적인 선입견과 편견이 입혀집니다. 이 앨범은 그래서 언어의 한계 안에서 살아가지만, 언어의 한계에서 벗어나고 싶은 모순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. "해야 할 말이 있어"라는 이 앨범은, 그 해야 할 말을 곡의 제목으로 표현합니다. 내용이 없이 Pronoun(대명사), Verb(동사), Article(관사), Adjective(형용사), Noun(명사), 그리고 Conjunction(접속사) 이렇게 해체된 언어로 표현된 제목들은 듣는 사람에 의해 어떤 문장이든지 가능할 수 있습니다.
일종의 Generative Ambient 음악인 이 음악의 Source는 세 곡은 기타로부터, 세 곡은 Juno 신디사이저로부터 왔습니다. 하지만, 녹음된 악기의 소리는 Sampler로 들어가 실제 그 악기가 낼 수 없는 소리로 변화됩니다. 최대한 단편적이고 단순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. Ambient 음악에 너무 많은 소리와 효과가 들어가면 개별 악기와 장치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줄어듭니다. 그래서 악기와 장치가 가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최소한의 작업으로 소리를 프로세싱 했습니다.
